Seven minutes ago (7분전)

May 1, 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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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떨이엔 담배만이 가득히 쌓여 빈 커피잔 바라보네
한두사람 문 열 때마다 내 가슴 떨려오네
흐트러진 머리칼을 매만지며 그녀 모습 떠올려보네
한두사람 문 열 때마다 내 마음 떨려오네

아기처럼 귀여웁게 웃음짓는 얼굴일까
자꾸자꾸 그녀 모습 떠오르는데
고개 숙여 말도 없이 미소 짓는 얼굴일까
벽걸이 시계만 바라보네

아직도 아름다운 사랑 한번도 못했지만
난 그런 사랑 이제는 갖고 싶어
달콤한 향기처럼 하얀 눈처럼

(전체반복)

Credit: Naver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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