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ly the crucified cross (꼭 쥔 십자가만이)

May 1, 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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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얼굴 붉히면서
화를 낼 땐 많았지만
모든건 아쉬움만 되었어

많은 친구들은 없지만
항상 우리 곁에 있던걸
이제와 돌이켜 생각해보네

아무 말도 없이 누워있는
네게 난 갈수 없었지만
너의 흰 손으로 꼭 쥔 십자가만
내 떨리는 맘 달래주었어

영원히 만나지 못하는
헤어짐은 아니야
우린 모두 그곳으로 가야하자나
잃은 건 많아도 언젠가
다시 잡을 수 있는 밝은 만남
될 수 있는 그런 날을 기다릴거야

Credit: Naver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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