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a bloody memory (허탈한 기억속에)

May 1, 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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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색한 표정 보이긴 싫어
서로가 마주보며 웃음짓지만
지나온 세월들이 아쉬워
또 다시 얘기를 꺼내보고 싶지만
아름답던 추억들은 괜한 헛기침 속에 감춰버리고
가슴 아픈 이 기억은 흘러가는 세월에 묻혀질 거야
이제는 다시 볼 수가 없지만
그렇게 소중했던 널 잊을 수는 없어
언젠가 문득 너의 생각이 나면
여태 그랬던 것처럼 허탈한 기억 속에
웃음짓고 있겠지

Credit: Naver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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