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RIBOSHI (塵星)

From HIKARI album by SE7EN
February 22,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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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キミの香りにツキの光に キミと出會えた奇跡
키미노카오리니 츠키노히카리니 키미토데아에타 키세키
그대의 향기에 그대의 달빛에 그대와 우연히 만날 수 있었던 기적

うねる曲線母性の海で 裸の心 見せて
우네루쿄쿠센- 보세이노우미데 하다카노코코로 미세테
넘실대는 물결 모성의 바다에 발가벗은 마음을 보여줘

この身を焦がし全部を燃やし キミの事を守れちゃならば
코노미오코가시스베테오모야시 키미노코토오마모레챠나라바
이 몸을 불태우고 모든 것을 불태워서 그대를 지켜내지 않으면 안돼.

取るに足らない僕は塵晟 熱いクウキに祈りを めて
토루니타라나이보쿠와치리보시 아츠이쿠-키니이노리오코메테
보잘것 없이 하찮은 나는 티끌같은 별. 뜨거운 열기에 기도를 모아줘.

甘い果實を蟲けらのよう 羽を廣げて奪う
아마이카지츠오무시케라노요우 하네오히로게테우바우
달콤한 열매에 달라붙는 진드기처럼 날개를 펼쳐 빼앗아

胸の鼓動が高まるほどに 壞したくなゐ世界
무네노코도우가타카마루호도니 코와시타쿠나루 세카이
가슴의 고동이 고조될 정도로 부숴버리고 싶어지는 세계

夜に拔けてく赤いろうそく 溫い吐息果無く搖れる
요루니누케테쿠아카이로-소쿠 누루이토이키하카나쿠유레루
어둠을 빠져나온 붉은 촛불. 미지근한 한숨이 허무하게 흔들려.

重なりながら食み出しながら 手と手繫ぎ朝が來るまで
카사나리나가라하미다시나가라 테토테츠나기아사가쿠루마데
겹쳐지면서, 벗어나면서 손과손이 이어져 아침이 올 때까지

この身を焦がし全部を燃やし キミの事を守れちゃならば
코노미오코가시스베테오모야시 키미노코노오마모레챠나라바
이 몸을 불태우고 모든 것을 불태워서 그대를 지켜내지 않으면 안돼.

取るに足らない僕は塵晟 熱いクウキに祈りを めて
토루니타리나이보쿠와치리보시 아츠이쿠-키니이노리오코메테
보잘것 없이 하찮은 나는 티끌같은 별. 뜨거운 공기에 기도를 모아줘.

祈りを めて
이노리오코메테
기도를 모아줘.

夜に拔けてく赤いろうそく 溫い吐息果無く搖れる
요루니누케테쿠아카이로-소쿠 누루이토이키하카나쿠유레루
어둠을 빠져나온 붉은 촛불. 미지근한 한숨이 허무하게 흔들려.

重なりながら食み出しながら 手と手繫ぎ朝が來るまで
카사나리나가라하미다시나가라테토티츠나기아사가쿠루마데
겹쳐지면서, 벗어나면서 손과손이 이어져 아침이 올 때까지

Credit: Naver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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