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gabond (부랑자)

From Lee Sora LIVE album by Lee Sora
January 1,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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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마른 다릴 질질 끌고 와 에~
바랜머릴 풀어 헤체는 너 우~~
헌 외투를 뒤져 천식약은 꺼내고
툇 뱉아낸 후 넌 욕같은 투로 우~~

안돼 왜 난 또 이런데 자~ 왜 워~
안돼 뭘해도 되지 않아 워~

취한 김에 눈이 흐려져 오오오~
가는 허릴 만지고 싶은 날 헤~
저 앞에 선 여자 그녀는 니게 너무 섹시한데
힐끗거리며 비웃음으로 왜 널 괴롭혀

안돼 난 또 여기 이런데 자~ 오오호~~
안돼 아무리 해도 되지않아 워 호~~

안돼 난 또 왜이래 나를 쳐다보지마
안돼 아무리해도 되지않아 오호호~~

Credit: Naver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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