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dinary Days (Feat. Lee Kyung Ryul)

From Unvisible album by Lee Jin Ah
October 10,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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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지겨운 일상이
반복되어가네요

행복은 행복으로
보이지가 않네요

똑같은 발걸음
하루하루 맴돌고

내 안에 공허함
점점 커져가네요

행복을 보는 시력이 떨어져요
우습게도 그래요 난 어떡하죠

찾아요 미소와
새로운 즐거움을

떠나요 설레는
마음을 모두 담아

뜨거운 마음을 가득히 채워요
재밌는 상상을 한번 꺼내봐요

생각지 못했던 일들이
일어날 거에요
두근두근 설레는 날들이
펼쳐질 거에요
지금 이순간부터

라라랄라 노래 불러 새로움을
라라랄라 노래 불러 즐거움을 x2

Credit: Naver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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