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y sky today (오늘도 그레이 빛 하늘)

August 5,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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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다 없는 게 될까 우리. 다 잊을 수 있을까
괜찮은 듯 지내다가 가슴이 울컥 저미는데
딴 사람을 만나게 될까. 또 사랑할 수 있을까
혼자 눈뜨는 아침마다 그대 먼저 생각나

가지 말라고 안 된다고, 보낼 수 없다고
나의 가슴이 울어도 그대완 상관없는 일일까
미치도록 사랑하고 왜 헤어져야해
내 나머지 사랑을 이제 누구에게 주라고
혼잣말을 자꾸 하게돼. 가까이 그대 있는 듯
나의 시선이 닿는 곳에 그대 모습이 보여

가지 말라고 안 된다고, 보낼 수 없다고
나의 가슴이 울어도 그대완 상관없는 일일까
미치도록 사랑하고 왜 헤어져야해
내 나머지 사랑을 이제 누구에게 주라고
혼잣말을 자꾸 하게돼. 가까이 그대 있는 듯
나의 시선이 닿는 곳에 그대 모습이 보여

Credit: Naver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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