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Mami Street-Non Stop Mixed)

From Eun Ji Won Best album by Eun Jiwon
July 5,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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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널 만난 그 날부터 모든걸 잃었어
빗나간 화살처럼 대체 되는게 없어
마치 늪에 빠진 짐승같이
발버둥치려 할수록 눈뜨면 또 어둠속
결국은 너의 품속 넌 마치 정해진듯
당연하듯 조롱하듯 나의 삶이 꿈이 돈이
모든 것이 니것인듯 집어 삼키우겠지
갖겠지 나는 없겠지 남은건 없지
난 대체 뭐지
이젠 사라져 버려 그 모든 시간을 돌려
차라리 다시 나 혼자가 되겠어
다신 나타나지마 내 길을 가로막지마
이미 니 모든걸 다 지워버렸어
(puse puse puse) yeye is about the time
(puse puse puse) come on just puse it babe
(puse puse puse) here we go just it babe come on come on
너의 모든걸 지워버렸어
널 만난 그때부터 느끼게 됐지 너는
나의 영원한 노예라는 걸 발버둥쳐도
떠나려해도 너는 내 손바닥위에
존재하고 있음을 기억해 새겨둬
펑펑 흐르는 눈물도 널 잡기위한 내 가식임을
느껴도 내 곁에 영원히 있어줘 날 채워줘
어차피 넌 나와 영원히 함께 할수밖에 없는
운명인걸 기억해 너와 나를 이어주는 끈
절대 놓치않아 늘 내 곁에 널 두고 싶어
어의 삶도 너의 꿈도 돈도 모두
나의 것임을 난 매일 다짐해
바보같이 굴지말고 내 말 들어봐
네 맘속 날 사랑하는 맘을 한번 바라봐
이제부터 또다시 해보는 거야
절대 놓지 않을거야 널
(puse puse puse) yeye is about the time
(puse puse puse) come on just puse it babe
(puse puse puse) here we go just it babe come on come on
너의 모든걸 지워버렸어
이젠 사라져 버려 그 모든 시간을 돌려
차라리 다시 나 혼자가 되겠어
다신 나타나지마 내 길을 가로막지마
이미 니 모든걸 다 지워버렸어
다시 언제나처럼 그런식이지 단지
들먹이는건 매범 사랑이지 눈물 흘리며
잘도 지껄이지 바보같이 난 넘어가지
이젠 끝내자고 난 말하려고 하고 넌 울고
날 잡고 내 말문을 가증스런 입술로 막고
너로 인한건 다 필요 없어 이젠
모두다 집어쳐 무참히 끌어 내리고
내 머리 위에 있는 너

Credit: Naver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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